안녕하세요. 비니남매맘입니다.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아서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마음이 컸는데, 이웃님들 오늘 하루 어떠셨나요? 저는 오늘 지인과 같이 점심을 먹으러 "비빔소리" 음식점에 다녀왔습니다.

전주비빔소리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건지산로 53-3 전에 가본적이 있었는데, 오늘 유심히 보니 간판의 글씨가 정말 특이하더라구요. 일반적으로 간판이 한글이면 한글, 영어면 영어 일텐데 아무래도 국제적으로 알리려는 의도인지 모르겠지만 알파벳과 한글을 같이 써놓으니 신기하더라구요.

그럼 이제 맛있는 점심을 먹으러 들어가봅시다. 입구를 들어가서 오른쪽으로 고개를 돌리면 사진과 같은 공간이 있습니다.

제가 갔을 때는 아직 사람들이 오기전이라 저 자리가 비어있는데, 식사를 하고 나올때는 꽉! 차 있었답니다.

내부가 조금 특이하더라구요. 메뉴판입니다.

메뉴판도 특이하죠?? 맨 처음에는 글자가 적응이 안되었는데, 계속 보다가 보니 금새 적응되더라구요.

메뉴판 글씨도 특이해서 한참을 봤습니다. ㅋㅋ ...